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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흑두루미 조회 2회 작성일 2021-05-02 19:00:1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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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판 그것이 알고싶다! 월 수익 1억원?!이라는 소문의 옥외광고판 파헤치기! [에이트빌딩]

옥외 광고판 수익부터 설치방법까지
자세한건 영상을 시청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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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 월세 수익을 뛰어넘는 새로운 수익 모델이 있다? | 건물 투자 건물주 강남 전광판

건물의 임대수익은 건물주분들이 건물에 투자를 하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죠. 그러나, 코로나 사태가 장기화되고 국내 여러가지 사정들이 건물주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하면서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모든 건물에서 기대하기란 사실상 힘들어졌습니다.


하지만 악재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최근에는 건물 임대수익, 혹은 매각을 통한 차익 뿐만이 아닌 새로운 건물 수익모델들이 등장하면서 이런 건물주의 고민을 어느 정도 해결해주고 있는데요, 그 중에서도 오늘 소개해드릴 OOO은 단순한 부수입 정도가 아니라 요건에 따라선 오히려 임대 수익을 아득히 뛰어넘을 수 있는 아주 파격적인 아이템입니다.


이제 건물의 임대수익에만 기대는 것보다 이렇게 새로운 수익 모델을 찾아서 빠르게 내 건물에 적용시키는 것이 중요한 시대가 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확인해보시죠.

[뉴스 따라잡기] ‘비어 있는’ 옥상 광고판…관리 실태는? / KBS뉴스(News)

[기자]
빌딩 옥상 위 대형 광고판들, 도로를 달리다 보면 많이 볼 수 있게 되는데요.
언젠가부터 광고없이 텅 비어있는 곳들이 눈에 띄게 많아졌습니다.
경기가 좋던 시절에는 눈에 잘 띄는 이른바 목 좋은 곳들은 웃돈까지 줘가며 서로 차지하려고 했다는데요,
이제는 3~4년 이상 광고없이 방치돼 안전 우려를 낳고 있는 곳도 있습니다.
광고 없는 옥상 간판들 실태를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도심 한 가운데 차를 타고 달리다보면 형형색색 광고판들에 눈길을 빼앗기곤 하죠.
그런데 화려한 광고판들 사이로 언젠가부터 흰색, 파란색 광고 없이 텅 빈 간판들이 심심찮게 목격됩니다.
[동네 주민/음성변조 : "여기뿐만이 아니라 저기도 비었고 저 밑에도 비었고, 빈 곳 많아요."]
[전혜미/서울시 마포구 : "옛날에는 반짝반짝하고 휘황찬란한 광고가 많이 있었는데 지금은 불황이라 그런지…."]
큰 광고판 위 연락처만 덩그러니 적혀 있는 간판들.
과연 빈 간판들은 얼마나 될까?
서울의 한 도로는 8개의 옥상 광고 간판 중에 3개가 광고가 없는가 하면, 또 다른 구의 다른 도로엔 11개 간판 중 무려 5개, 그러니까 절반 가까이가 텅 빈 광고판만 덩그러니 서 있습니다.
[황지혜/서울시 은평구 : "도시 미관상 그런 것들은 철거를 하든지, 너무 지나치게 방치돼있는 것 같아서 보기가 안 좋을 때가 많거든요."]
[택시기사/음성변조 : "광고를 예쁘게 해놨으면 건물하고 어울려서 예쁠 텐데 없으니깐 흉하지."]
예전 한때는 앞다퉈 상품과 회사 브랜드를 알리고 세련된 광고판은 그 자체로 지역의 랜드 마크가 되기도 했던 화려한 광고판들이 이젠 오히려 도심 속 흉물 취급을 받고 있는 건데요.
옥상 광고판을 운영하는 업자들은 그야말로 속이 까맣게 타들어갑니다.
[옥상 간판 광고업자/음성변조 : "3~4년 정도 비어있었어요. 임대료만 내고 있는 거죠."]
[옥상 간판 광고업자/음성변조 : "저희들은 한 3년 정도 됐어요. 계속 적자가 났죠."]
[건물 관계자/음성변조 : "여기에서 일한 지 4년 좀 넘었는데 그동안 한 번도 없었어요. 상황 안 좋은 것을 지금 말도 못해요."]
광고 수입이 없이 임대료만 나가는 상황이 1년은 기본이고 3~4년 이상인 곳도 많습니다.
광고를 싣기 위해 줄을 섰다는 예전이 믿기지 않을 정도가 됐습니다.
[건물 관계자/음성변조 : "예전엔 광고가 밀리는 상태였어요. 진짜 많이 들어왔죠. 한번 들어오면 안 나갔어요. 그 정도로 좋았었는데…."]
특히, 좋은 위치의 건물 옥상은 어김없이 광고가 차지했습니다.
[건물 관계자/음성변조 : "차를 타고 길을 넘어가다 보면 운전하면서도 광고가 시야에 아주 딱 들어와요. 이 건물이 원체 자리가 좋아서..."]
하지만, 지난 2년간 빈 간판 신세를 면치 못했다고 합니다.
설령, 광고가 있더라도 웃돈은 고사하고 사용료도 많이 낮아졌다고 하는데요.
[옥상 간판 광고업자/음성변조 : "만약에 300만 원을 받았다고 하면 150만 원밖에 못 받아요. 광고비가 반 이상 떨어졌죠. 우리는 그만큼 힘들죠."]
가격을 낮춰도 빈 공간은 채워지지 않는 불황은 10여년 전부터 계속됐다고 합니다.
[김동열/한국옥외광고미디어협회 수석부회장 : "옥외 매체에 대한 선호도가 많이 떨어지고 있고 휴대전화 쪽으로 시선을 많이 뺏기는 그런 상황이죠. (옥상 광고판의) 효과가 반감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쪽으로 예산집행을 안 하고 있는…."]
광고 시장의 변화에 경기 불황까지 겹쳐 옥외 간판 시장도 더욱 죽었다는 건데요,
3~4년 이상 빈 간판으로 남아 건물 옥상 흉물로 전락한 광고판들.
단지 미관상뿐만 아니라 관리는 제대로 되고 있을까 우려하는 인근 주민들도 있습니다.
[인근 주민/음성변조 : "이번에 태풍 온다고 해서 옥상 간판이 약하게 달려있으면 떨어질까 봐 걱정했었는데 그래도 태풍이 비껴가서 다행이에요."]
[인근 주민/음성변조 : "갑자기 바람이 많이 불어서 옥상 간판이 휙 날아오면 우리가 다칠 수 있지. 단단하게 붙어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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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외광고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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