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한옥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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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철권 조회 5회 작성일 2020-11-26 07:13: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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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부여 한옥펜션에 머물러요.

하루 마무리를 준비하던 중...
팬들이 준비한 수아의 서프라이즈 생일잔치!
정말 행복한 얼굴~ 수아누나! :D

[TJB뉴스] 부여에서 전통한옥 체험하세요

【 앵커멘트 】
전통한옥을 체험할 수 있는 부여 백제관이 요즘 관광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조선시대의 전통 가옥이 원형 그대로 복원돼 있어 한옥 생활의 참맛을 그대로 느낄수 있습니다.
연규양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 기자 】
부여읍 중정리에 있는 전통한옥 백제관 입니다.
중요 민속문화재 192호인 백제관은 조선시대 4명의 왕비를 배출한 여흥 민씨 집안이 살던 집으로 일명 '민칠식 가옥'으로도 불립니다.
조선시대 후기에 지은것으로 알려진 이 가옥은
부여군이 매입해 원형 그대로 복원 한뒤 전통한옥 체험시설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정찬국 / 부여군 시설관리공단 사적지관리팀장
- " 많은 사람들이 우리의 전통한옥 문화를 접할수 있도록 고택의 모습 그대로 복원하므로써 옛 조상들의 삶을 몸으로 느끼며 체험할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
백제관은 충청지방에서는 쉽게 볼수 없는 'ㅁ'자 형태의 사대부 가옥으로 안채와 사랑채,행랑채로 나뉘어져 있고
방마다 전통 한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서 한옥의 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인터뷰 : 한혜영 / 관광객
- "옛 모습이 남아있는 전통한옥에서 아이들하고 체험을 하면서 포근함과 따뜻함을 느낄수 있었고 아이들에게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가옥엔 주변 200년 이상된 은행나무와 팽나무, 모과나무가 함께 어우러져 전통가옥의 정취를 한껏 자아내고 있습니다.
200여년전의 모습을 고이 간직한 고택이 관광객들에게 옛 선인들의 정취와 한옥의 아름다움을 느껴보는 특별한 체험시설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TJB 연규양 입니다,

한옥 때문에 귀촌까지 했다! 민속촌 데이트를 좋아했던 이 부부의 '소확행'

연애 시절에도 민속촌 데이트를 즐길 만큼 한옥을 좋아했다는 부부.
'한옥' 하나만 바라보고 도시 생활을 접고 부여로 내려와 이 집을 원래의 모습으로 복원하여 살아가고 있는 부부는 불편한 것을 잊게 할 정도로 한옥에서의 삶이 행복하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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